해군 관사에 울려 퍼진 트로트·BTS…진해 ‘찾아가는 관사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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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교육사령부는 9월 8일 저녁, 해군 관사인 창원시 진해구 바다마을 아파트에서 '찾아가는 관사음악회'를 개최했다. 국악기, 전자악기, 클래식 악기 등이 조화를 이루어 퓨전 사물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중사 홍성민)
해군교육사령부는 9월 8일 저녁, 해군 관사인 창원시 진해구 바다마을 아파트에서 '찾아가는 관사음악회'를 개최했다. 국악기, 전자악기, 클래식 악기 등이 조화를 이루어 퓨전 사물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중사 홍성민)

진해의 한 해군 관사가 일과를 마친 장병과 군가족들이 함께 노래하고 공연을 즐기는 특별한 문화공간으로 변신했다.

해군교육사령부(사령관 강정호 중장)는 지난 8일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에 위치한 바다마을 아파트 공터에서 장병과 군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관사음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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