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이번 정부에서 개헌 없다…대통령 ‘자기 죄 지우기’ 국정과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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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뉴시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뉴시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대통령의 재판과 사법제도를 둘러싼 공세를 쏟아내며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8일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지금 정부와 여당의 국정과제 1호는 대통령의 자기 죄 지우기”라고 주장하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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